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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차적응

도착한지 벌써 만으로 5일이 다 되어간다.
도착한 날에는 자정쯤 잠들어서, 8시쯤 깼다. 보통때와 다름없이 .. 그래서 시차적응이 필요없겠구나 생각했는데.
그다음날은, 새벽 5시에 깨고, 저녁 6경 졸리기 시작하더라. 한 두시간 낮잠을 잤다.
그리고, 그다음날은 2시부터 정신이 없어서져서 4시간 낮잠을 잤다.
아..그리고 그제는, 3시부터 졸렸지만 참고참고 참다가, 6시부터 또 두시간을 잤다..
급기야, 어제는 놀다가 거의 밤을 꼬박 새고 6시부터 12시까지 잤다..
내몸이 많이 힘들어하겠어.. -_-
오늘은 절대 낮잠 안자야지..일주일이면 시차 적응 완벽해야되는건데.. 예전엔 시차도 없었다..젠장 나이들었어.
덧붙여..
심슨 무비 너무 재밌다!! 강추강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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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김완준 2007/08/02 01:22 # 삭제 답글

    음...미국이신가보네..연애기술 후기 잘 읽었구요..저는 님이 간 발자취를 걷고 있는 남자에요... 재미보다는..다양한 연애를 하면서 최후에 맞이할 그 여자에게 깊은 상처를 주지 않기위해 한단계씩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.. 사귀는거 쉽지만 헤어지는 게 너무 힘들어요 저는 ~~ 그런 아픔이 나중에 성숙을 보게 하고 님같은 생각을 결국은 하겠죠..두서없는 수필같지만,, 저의 사관은 변함이 없습니다... 이성을 동경하는 것은 절대 나쁜게 아니니까요..과정에 대한 견해는 다르지만 결론은 님생각과 같은 생각입니다..수고하세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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