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개월전에 돌아왔을때랑 물론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.
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할수있음에 감사하고
쉬지않고 달려왔던 내 공부인생에 큰 쉼표 하나를 찍는 기분이 두렵기도 하지만
그냥 마구 놀지만 말고, 뭔가 성의있게 일하나 시작해봐야지.
추석이니까..맛있는 음식들과함께 그야말로 몸도 맘도 완전 쉬는 기분을 느껴보자.
가슴아팠던 일들도 다 잊어버리고. 그냥 그렇게
오늘부터 새롭게.
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할수있음에 감사하고
쉬지않고 달려왔던 내 공부인생에 큰 쉼표 하나를 찍는 기분이 두렵기도 하지만
그냥 마구 놀지만 말고, 뭔가 성의있게 일하나 시작해봐야지.
추석이니까..맛있는 음식들과함께 그야말로 몸도 맘도 완전 쉬는 기분을 느껴보자.
가슴아팠던 일들도 다 잊어버리고. 그냥 그렇게
오늘부터 새롭게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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